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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단 행사

제1회 에너지-환경 융합 컨퍼런스

January 20, 2015

주제: 환경 속 에너지와 법이 만나다

경북 동해안 지속가능 에너지-환경 융합 인재 양성 사업단 내 융합교육센터(RICE)가 주최하는 제1회 차세대 에너지-환경 융합 컨퍼런스가 지난 1월 20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드림센터에서 열렸다. 에너지-환경-법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특강과 패널 토의로 구성된 가운데 특강으로는 ▲한동대 법학부 지승원 교수의 <똑똑한 에너지 오디세이> ▲한국 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의 <KORAD와 함께하는 원자력의 미래> ▲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이승래 교수의 <지열냉난방, 효율적인가?> ▲前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 김상원 박사의 <원자력 손해배상 제도와 남은 과제>가 열렸다. 이어서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지승원 교수의 진행에 따라 ▲사업단 이재영 단장 ▲이승래 교수 ▲김상원 박사 ▲한동대학교 법학부 이국운 교수 ▲한동대학교 공간시스템공학부 정상모 교수가 패널로 참석하여 <에너지 위기관리 시스템, 이대로 괜찮은가?>라는 주제로 각자의 학문 분야에서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도 높은 토론이 진행됐다. 2014 지방대학 특성화 지역전략 유형사업 비교과과정의 일환인 이번 컨퍼런스는 에너지-환경-법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식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이 에너지-환경 기술 간 융합과 혁신 기술의 개발에 대한 지식, 기술과 법의 융합을 통한 사회적 갈등 해결을 배우고 에너지-환경 문제의 실질적 해결책에 대한 실마리를 얻는 시간이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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